안면부상으로 수술을 받고도 월드컵 출전 의지를 강조하며 대표팀에 합류한 주장 손흥민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현지 첫 훈련 일정을 소화했습니다. 선수단 27명 중 마지막으로 카타르에 도착한 손흥민은 입국 10여 시간 후 알 에글라 트레이닝 센터로 이동해 30여 분 간 기본적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. 훈련 직후 기자회견에서도 손흥민은 "영국에서는 스프린트까지 가능했던 만큼 뛰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고,손흥민마스크쓴채훈련소화quot스프린트도가능quot축구스포츠기사본문 마스크도 생각보다 편하다"고 설명했습니다. |